화보집
사진집을 파일 하나로 보내요.
받는 사람은 뷰어를 깔 필요가 없어요. 더블클릭이면 열려요.
빈 화면이 아니라 12쪽짜리 뼈대로 시작해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화보집을 만들라고 하면 대부분 첫 장에서 막혀요. Frame On은 표지, 프롤로그, 본문, 뒷표지까지 갖춘 12쪽 뼈대를 깔고 시작해요. 쪽을 더하거나 빼고, 순서를 바꾸는 건 그다음 일이에요.
레이아웃을 바꿔도 넣어 둔 게 안 사라져요
레이아웃 20종이 표지, 목차와 프롤로그, 챕터 표지, 콜라주, 셀카와 폰컷, 사진과 글, 그리드, 피처 타이포, 피날레와 뒷표지로 나뉘어 있어요. 다른 배치가 나을 것 같아 갈아끼워도 사진과 글자는 그대로 옮겨가요. 여러 개 눌러 보고 마음에 드는 걸 고르면 돼요.
넘겨 보는 모습으로 먼저 확인해요
쪽을 따로따로 보면 펼침면이 어떻게 보일지 감이 안 와요. 책 미리보기를 켜면 실제로 책장이 넘어가는 모습으로 볼 수 있고, 재생을 누르면 알아서 넘어가요.
팬에게 보내는 방법이 세 가지예요
쪽마다 PNG로 뽑아서 게시판에 올릴 수도 있고, HTML 파일 하나로 내보내면 브라우저에서 넘겨 보는 뷰어가 통째로 들어 있어요. 인터넷 연결 없이도 열려요. Windows용 실행 파일로 뽑으면 받은 사람이 더블클릭만 하면 돼요.
- 쪽 PNG - 1240x1754, 게시판 업로드용
- HTML - 파일 하나에 뷰어까지 들어 있어요
- EXE - 팬은 아무것도 안 깔아도 돼요
자주 묻는 질문
팬이 뭘 깔아야 하나요?
HTML로 보내면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고, EXE로 보내면 더블클릭만 하면 돼요. 둘 다 따로 설치할 게 없어요.
쪽수를 늘릴 수 있나요?
늘릴 수 있어요. 12쪽은 시작점일 뿐이고 페이지 추가로 얼마든지 붙여요.
인쇄해도 되나요?
쪽 PNG가 1240x1754로 나와요. A5 크기를 300dpi로 뽑는 정도라 가정용 인쇄에는 충분해요. 인쇄소에 맡길 거면 업체가 요구하는 규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지금은 그냥 받아서 써 보면 돼요
결제 절차 없이 Windows 설치 파일을 바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설치하면 인터넷 없이도 동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