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 ON

간단 편집

원본은 그대로 둬요.

되돌릴 수 있다는 걸 알면 마음 편하게 만질 수 있어요.

무료로 받아서 바로 써 보세요

포토샵을 배우고 싶은 게 아니잖아요

방송용 사진을 다듬는 데 필요한 건 대개 몇 가지예요. 조금 밝게, 배경에서 거슬리는 것 하나 지우기, 잘라내기. 그걸 하겠다고 레이어와 마스크와 조정 레이어를 배울 이유는 없어요. Frame On의 간단 편집은 사진을 고른 상태에서 바로 열리고, 도구는 화면에 다 보여요.

13가지 도구가 전부예요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지만, 실제로 쓰는 건 이만큼이에요.

  • 이동, 자르기, 스포이드
  • 자동선택(요술봉), 올가미 - 허용오차를 조절해서 비슷한 색을 한 번에 잡아요
  • 브러시, 지우개, 채우기
  • 사각형, 원, 선, 화살표

보정은 적용 전까지 계속 되돌릴 수 있어요

밝기, 대비, 채도, 색조는 슬라이더로 조절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이 값들이 사진에 바로 구워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편집 적용을 누르기 전까지는 언제든 원래대로 돌릴 수 있어요. 몇 번을 왔다 갔다 해도 화질이 안 떨어져요.

지우는 것도 원본을 안 건드려요

지우개와 올가미로 지운 부분은 실제로 픽셀을 없애는 게 아니라 가리는 방식으로 처리돼요. 잘못 지웠으면 브러시로 다시 살리면 돼요. 그리기 도구로 그린 건 사진과 다른 층에 얹혀서, 그림만 따로 지울 수도 있어요.

적용해도 원본 파일은 남아요

편집 적용을 누르면 편집 결과가 새 이미지로 만들어져요. 원래 사진은 그대로 남아 있어요. 편집 안에서 쓰는 되돌리기는 문서 전체의 되돌리기와 따로 돌아서, 편집하다 실수해도 캔버스에서 하던 작업까지 같이 날아가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레이어를 알아야 하나요?

아니요. 사진, 지운 자국, 그린 것이 알아서 따로 관리돼요. 쌓는 순서를 직접 정할 일은 없어요.

원본 파일이 덮어써지나요?

안 돼요. 편집 적용을 눌러도 새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원본은 그대로 있어요.

RAW 파일도 되나요?

안 돼요. png, jpg, webp, gif를 열 수 있어요.

지금은 그냥 받아서 써 보면 돼요

결제 절차 없이 Windows 설치 파일을 바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설치하면 인터넷 없이도 동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