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셀 프레임
방셀 네 장이면 한 장이 나와요.
프레임을 고르고 사진을 끼우면 끝이에요. 날짜는 알아서 박혀요.
방셀이 뭔가요
방셀은 방송국 셀카를 줄인 말이에요. 방송 밖에서 따로 찍은 사진을 자기 방송국이나 시청자 방송국에 올려 주는 팬서비스를 가리켜요. 큰 후원에 대한 답례로 시청자 닉네임을 적어서 그 사람 방송국에 올려 주는 식으로도 많이 써요. 버추얼 쪽에서는 아바타 셀카에 싸인을 얹어서 같은 용도로 쓰고요.
프레임을 바꿔도 사진과 글자는 그대로 있어요
네컷으로 만들어 놓고 폴라로이드가 나을 것 같아서 바꾸면, 보통은 처음부터 다시 끼워야 해요. Frame On은 프레임을 갈아끼워도 넣어 둔 사진과 적어 둔 글자를 그대로 옮겨 줘요. 어떤 게 어울리는지 몇 번 눌러 보고 정하면 돼요.
- 네컷 프레임 다크와 라이트
- 35mm 필름 - 양옆에 필름 구멍이 이어져요
- 폴라로이드 - 아래 여백에 손글씨를 적기 좋아요
- 에디토리얼과 단장 화보 - 한 장짜리 세로 구도
- 가로 필름 - 3200x2000
날짜는 안 적어도 들어가요
방셀은 언제 찍은 건지가 은근히 중요해요. 프레임 아래쪽 날짜 자리는 만드는 날짜로 자동으로 채워져요. 손으로 고쳐 쓸 수도 있어요. 위쪽 제목 자리에는 오늘의 방셀 같은 기본 문구가 들어 있고, 시청자 닉네임을 적어 넣을 때 여기를 고쳐 쓰면 돼요.
얼굴 보정이 필요하면 같은 창에서 해요
사진을 고른 상태에서 간단 편집을 열면 밝기, 대비, 채도, 색조를 슬라이더로 만질 수 있어요. 지우개와 올가미로 지저분한 부분을 지우고, 브러시로 덧그릴 수도 있고요. 편집 적용을 누르기 전까지는 원본에 아무 일도 안 일어나고, 적용해도 원본 대신 새 사진이 만들어져요.
움짤 방셀도 돼요
정지 사진 말고 움직이는 방셀이 필요하면 화면 녹화나 영상에서 움짤을 만들어 쓰면 돼요. 원형 프사로 만들면 모서리가 투명하게 빠져서 프로필에 바로 올릴 수 있어요.
방셀 네컷 만들기
- 프레임 고르기
사진프레임에서 네컷, 폴라로이드, 필름 중에 골라요.
- 사진 끼우기
빈 칸을 누르고 사진을 고르면 칸에 맞춰 들어가요.
- 글자 적기
제목 자리에 시청자 닉네임이나 하고 싶은 말을 적어요.
- 저장
PNG로 저장하면 날짜까지 박힌 한 장이 나와요.
자주 묻는 질문
방셀이 무슨 뜻인가요?
방송국 셀카의 줄임말이에요. 방송 밖에서 찍은 사진을 방송국에 올려 팬서비스로 쓰는 걸 말해요.
시청자 닉네임을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어요. 프레임 안 글자 자리를 두 번 눌러서 고쳐 쓰면 돼요. 글꼴과 색, 외곽선도 바꿀 수 있어요.
인생네컷처럼 세로로 긴 것도 되나요?
네컷 프레임이 1200x3600 세로 형태예요. 인생네컷 비율 그대로라고 보면 돼요.
사진을 네 장 다 안 넣어도 되나요?
빈 칸으로 둬도 저장은 돼요. 다만 빈 칸은 배경색으로 나와요. 한 장짜리가 필요하면 단장 화보 프레임을 쓰는 게 나아요.
지금은 그냥 받아서 써 보면 돼요
결제 절차 없이 Windows 설치 파일을 바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설치하면 인터넷 없이도 동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