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웹 도구
배너 사이즈, 여기서 맞추세요.
설치도 로그인도 없어요. 사진을 올리고 규격을 고르면 끝이에요. 잘리는 자리까지 보면서 맞출 수 있어요.
규격만 맞추면 되는 일에 프로그램을 깔 필요는 없어요
방송국 배너를 만들다 보면 사진 한 장을 규격에 맞춰 자르는 일이 계속 생겨요. 그것만 하자고 무거운 편집 프로그램을 켜는 건 낭비예요. 이 도구는 딱 그 일만 해요. 사진을 올리고, 어디에 쓸 건지 고르고, 위치를 맞추고, 저장하면 끝이에요.
잘리는 자리를 보여주는 게 핵심이에요
크기만 맞추는 도구는 많아요. 문제는 배너가 실제로는 양옆이 잘린 채 보인다는 거예요. 숲 상단 배너는 2320 폭으로 만들지만 모바일에서는 가운데 810 정도만 보이고, 치지직 채널 배너는 1920 중에 가운데 1200만 안전해요. 어두운 영역이 그 잘리는 자리예요. 닉네임과 로고를 밝은 구간 안으로 옮기면 어디서 봐도 안 잘려요.
사진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아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요. 서버로 보내지 않으니 업로드를 기다릴 일도 없고, 아직 공개하지 않은 캐릭터나 방송 소스를 올려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저장 버튼을 누르면 바로 내 컴퓨터에 떨어져요.
여기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이 도구는 사진을 규격에 맞추는 것까지예요. 글자를 얹거나, 소품을 붙이거나, 배경을 떼어내는 건 안 돼요. 방송국을 통째로 꾸미는 중이라면 그것까지 되는 프로그램이 필요해요.
- 여기서 되는 것 - 규격 맞추기, 위치와 확대 조절, 안전 영역 확인, PNG 저장
- 프로그램에서 되는 것 - 글자와 글꼴, 소품, 배경 제거, 하단배너 6칸 자르기
- 프로그램에서만 되는 것 - 방셀 네컷, 움짤, 화보집
자주 묻는 질문
설치하지 않고 쓸 수 있나요?
네.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올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해요. 사진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고, 저장 버튼을 누르면 내 컴퓨터에 바로 떨어져요.
어두운 부분이 뭔가요?
기기에 따라 잘려 나갈 수 있는 자리예요. 닉네임이나 로고가 여기 들어가면 안 보일 수 있어요. 저장한 파일에는 이 표시가 들어가지 않아요.
워터마크가 붙나요?
안 붙어요. 저장하면 고른 규격 그대로 깨끗한 PNG가 나와요.
글자나 소품도 넣을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사진을 규격에 맞추는 것까지만 해요. 글자, 소품, 배경 제거까지 하려면 Frame On 프로그램을 받으시면 돼요.
글자와 소품까지 얹으려면
Frame On은 같은 규격에 글자, 소품, 배경 제거, 방셀 네컷, 움짤까지 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지금은 결제 없이 받을 수 있어요.
설치하면 인터넷 없이도 동작해요